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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스마트교육의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향에 대한 공동조사 발표

평생교육소식

by 윤재훈 2012. 10. 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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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육대학교 최원아 예비교사와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공동진행

 

 

서울교육대학교 최원아 예비교사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원장 최재용) 은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학과 최원아 예비교사와 함께 공동으로 ‘스마트교육의 현황과 문제점 해결 방향’에 대한 공동조사연구를 발표하였다.

스마트 시대, 사회 용어로는 M시대라고 한다. Mobile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것으로 모바일, 즉 이동통신의 시대를 뜻한다.
핸드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가 단순한 통신 기기를 넘어 생활필수품에 패션까지 되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Mobile life를 즐길 수 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사회의 다양한 부분들도 스마트하게 변하고 있다.

교육 역시 움직이고 있다. 바로 스마트 교육! 과연 스마트 교육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1. 스마트 교육이란?

먼저 ‘SMART’ 교육이란, 아래와 같다.

S(Self-Directed, 자기주도적) : 스마트 교육은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향한다. 학생의 역할이 지식의 수용자에서 생산자로 바뀌고, 교사는 전달자에서 조력자로 변하고 있다. 학생들은 온라인 진단 처방 등을 통해서 스스로 학습 수준과 양을 조절하고 이에 필요한 콘텐츠를 선택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의 주체가 된다.

M(Motivated, 흥미) : 스마트 교육은 정형화된 지식 중심의 체험을 기반으로 지식을 재구성할 수 있는 교수 학습 방법을 강조한다. 지향하는 방향은 창의적인 문제 해결 과정과 흥미 있는 학습 콘텐츠의 활용이다.

A(Adaptive, 수준과 적성) : 스마트 교육은 교육 체제의 유연성이 강조된다. 이를 통해 학교는 개인의 적성과 선호 및 미래 직업과 연계된 맞춤형 학습을 위해 개별화된 학습을 지원하는 장소로 진화하게 된다.

R(Resource Enriched, 풍부한 자료) : 스마트 교육은 무선 인터넷을 통한 풍부한 콘텐츠를 교육에 자유롭게 활용한다. 또한 소셜 네트워킹을 통한 학습 자원의 공동 활용과 협력학습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T(Technology Embeded, 정보 기술 활용) : 스마트 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다. 수업 방식이 다양해져 학습 선택권이 최대한 보장되는 교육환경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 교육. 간략화하자면 서책형 교과서의 지식의 한계를 극복한, ‘모든’ 학생을 위한 개인별 능동적 맞춤형 교육 방식을 뜻한다.

2. 기존의 교육 과정과 스마트 교육의 차이점

그렇다면 스마트 교육의 기존의 교육과 다른 점은 뭐가 있을까? 기존의 교육, 즉 전통적인 학교 체제에서의 교육은 교실이란 물리적 공간 속에서 제한된 내용의 서책형 교과서를 통한 강의식 교육이었다. 이를 3R(Read 읽기, wRite 쓰기, aRithmetic 연산) 중심의 교육이라고 한다. 스마트 교육이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제한된 교육 영역이 확대되는 것을 뜻한다.
 
① 교육 공간의 확장
교실이라는 물리적 공간이 디지털 교과서와 온라인 수업의 활용 등을 통해, 수업 밖의 공간으로 확장된다. 박물관이나 과학관 같은 시설 뿐 아니라 이동 중인 지하철, 버스 안에서까지 어디서나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재택 교육이 더욱 보편화되어 몸이 불편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② 교육 시간의 확장
특정 시간에 등교하여 하교 때까지 이루어지는 교육 활동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제공된다.

③ 교육 내용의 확장
기존의 제한되고 정형화 된 서책형 교재가 디지털화되며, 개인의 수준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학습 자료를 통한 공부가 가능해진다.

④ 교육 방법의 확장
풍부한 학습 자료와 무선 인터넷 환경을 바탕으로, 기존의 지식을 전달하던 교사 주도식 수업에서 학생들의 협력 학습, 체험 학습, 개별 학습 등 다양한 수업이 마련된다.

⑤ 교육 역량의 확장
기존의 3R수업에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 7C(창의력, 문제 해결력, 재창조, 협력, 리더십, 융합적 사고, 소통, ICT 소양, 경험)를 배울 수 있게 된다.

스마트 교육 도입 시 교사의 역할

스마트 교육 체제에서 교사는 지식의 전달자가 아닌 학습의 조력자가 된다. 무궁한 콘텐츠를 학생 스스로 수학할 수 있게 도와주고 그것을 지도하는 역할이다. 또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내용만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과정을 설계해야 한다.

① 디지털 교과서의 개발 및 적용
디지털화 된 수업 도구를 활용하기 위한 사용 방법을 능숙히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한 이를 활용한 교수 학습 모형을 나름대로 구상해 수업을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② 온라인 수업의 활성화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형 수업 환경의 제공은 일부 학생들의 부족한 기초 능력과 학업 공백을 해소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온라인을 이용한 여러 매체를 활용한 현장 체험학습이 가능하고, 비슷한 목표를 가진 학습 공동체와의 네트워크가 형성되었을 때 글로벌 수업이 가능하게 된다. 수업시간에 이를 제공하기 위해 교사는 준비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③ 온라인을 통한 평가와 개인별 학습 진단, 평가에 대비
스마트 교육 체제에선 학생들의 학습 능력 평가 역시 혁신된다고 한다. 온라인을 통한 평가이다. 교육 정책 담당자들은 온라인 교원평가를 시범으로 확대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한다. 하지만 교원평가를 통해 무성의한 답변과 불편한 절차 등에 대한 부정적 사례들이 검토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비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④ 교육 콘텐츠의 자유로운 이용 환경 조성
좋은 교육 콘텐츠를 나누는 것은 공동체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이를 기부하고 나누는 문화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 또한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스스로 연구하고 개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⑤ 정보통신 윤리 교육 강화
스마트 기기를 통한 역기능에 대비하기 위한 방침이 마련되어야 한다. 개인 정보 유출의 방지와 사생활이 보장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윤리 교육이 마련되어야 한다.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많은 캠페인과 교육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들이 큰 효과를 거둔다고 보기는 어렵다. 지금도 정보화 시대의 역기능에 피해를 보는 학생들이 많다. 지속적이고 최대한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아야 할 것이다.

스마트 기기라하면 스마트 폰을 필두로, 기능이 제한되어 있지 않고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상당 부분의 기능을 변형·확장할 수 있는 모든 기기를 뜻한다. 스마트 교육에는 이러한 스마트 기기가 사용된다. 이것의 장단점과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교육적 효과를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스마트 교육 전문가 최재용 교수와 최원아 예비교사의 인터뷰 내용

- 스마트 기기가 교육적으로 활용될 때, 긍정적 효과는 무엇이 있을까요?

스마트 기기에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스마트폰을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오늘날엔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척 많습니다. 전화와 문자 메시지 같은 기본 통신 기능을 비롯해서 음악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고 TV까지 언제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을 편하게 관리할 수 있고,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해주며 네비게이션과 지도로도 활용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뱅킹도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SNS를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에는 많은 사용법이 있고 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인들에 비해서 문화의 습득 속도가 빠르고, 쉽게 익숙해지기 때문에 교육적 환경이 잘 조성될 경우 스마트 기기를 통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것들은 무척 많습니다. 일단 스마트폰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합니다. 시각과 청각을 통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제공하고, 그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한 손 안에 제공해주기 때문에 사용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가령 영어 동화를 e-book으로 읽을 때 클릭하면 원어민의 녹음으로 동화책을 읽어줍니다. MP3 파일로 따로 다운받아야 하거나 CD를 틀 라디오가 있어야했던 지금까지에 비해서 무척 편리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어플리케이션, 즉 앱이라고 불리는 것들인데 오늘날에는 많은 교육적인 앱들이 개발되어 외국어 교육을 비롯한 많은 분야에서 아이들에게 이점을 제공합니다.

실례로 어린 나이에 2~4개의 국어를 하는 아이들을 키우는 통칭 ‘슈퍼맘’ 윤정희 씨는 스마트폰을 만지기를 좋아하는 5살 아들 지후를 위해 영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줬고, 그것을 즐기던 아이는 조금 지나자 중국어 어플리케이션까지 이용하며 스스로 재미를 붙여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기존의 서책형 공부법, 혹은 강의식 공부법에 비해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가져 접근한다는 점에서 집중도도 훨씬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 기기는 무척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역으로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특징으로 인해 부정적 효과는 없을까요?

스마트 기기는 양날의 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우 유용한 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것들이 무분별하게 사용될 경우 오히려 악영향을 초래합니다. 먼저 아이들의 건강 문제입니다. 오랜 시간 액정을 쳐다보는 것은 눈 깜빡임을 줄이고 건성안을 유발하여 각종 각막염과 근시, 난시로 이어집니다. 또한 작은 화면을 웅크리고 보다보니 기형적인 자세도 유발합니다. 여가시간을 스마트폰만으로 보낼 수 있기에 운동 시간 등이 줄어들어 체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서 할 수 있던 시스템들을 들고 다니기 편한 핸드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보니 게임과 채팅 등에 쉽게 중독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이 쉬워진 인터넷 접근과 불건전한 앱을 통해 음란물 중독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번개팅 등을 통한 청소년 성문제 등 사회적으로도 각종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으로 가만히 앉아서도 온 세상의 소식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다보니 직접적인 소통이 단절되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른바 ‘히키코모리’, 즉 은둔형 외톨이라고도 하죠. 또 스마트폰을 통한 단편적인 지식 습득이 편해지다 보니 독서 시간이 줄어들고, 이는 아이들의 언어 구사 능력과 작문 실력을 저하시킵니다. 또 단답적으로 지식에 접근하다보니 사고방식 등이 경량화될 수 있죠. 이는 학업 능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 기종이 갈수록 발달하면서, 아이들의 집안 환경에 따라 차이가 발생한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청소년기가 민감한 시기인 만큼 아이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죠. 또 스마트 기기를 통한 교육이 보편화 되었을 때 만일 기계가 고장 나기라도 한다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어마어마할 겁니다. 이러한 단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들이 먼저 마련되어야 합니다.

- 그렇다면 이러한 부정적 효과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스마트 기기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학기술부 차원의 제도와 교육이 필요합니다. 학부모와 학생, 교사 모두에게 적용이 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디지털’인 것이 ‘스마트’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교육 장비를 디지털화한다고 해서 그것이 참된 스마트 교육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에서 대한 적십자사와 함께 서울 경기 지역의 초·중·고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마트 교육 방법에 대해 교육 중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부정적 환경을 차단하기 위한 방법들은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더욱 보편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게끔 많은 선전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완전한 스마트 교육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복지가 필요합니다. 필요한 각종 장비를 학생들과 학교에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 스마트 기기가 교육 분야에 활용된 사례는 무엇이 있나요? 그리고 그 전망은 어떠한가요?

현재 세종시의 초·중·고를 스마트 교육 시범학교로 정해서 실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험문제를 풀고 답안은 QR코드로 스캔해 볼수 있게 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태블릿PC를 통한 디지털교과서를 보급해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세종시의 스마트교육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활용하는 학교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스마트 기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스마트 기기는 단순히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 외로도 많은 교육적인 분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먼저 다문화 교육에의 적용입니다. 국적과 언어가 다른 학부모와 그런 부모 사이에서 언어 문화적 혼란을 겪을 아이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통한 번역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스번역기’, ‘통역비서’ 등의 앱을 사용해 교육에서의 소통의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또 사회교양과 교과 범위 밖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앱들도 많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통칭 ‘세바시’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유명한 강사님들의 15분짜리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서울대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앱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스마트 폰을 이용해 팟캐스트 강의 등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앱들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학생들의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를 통한 문자폭력을 감지하는 ‘모바일가디언’이라는 앱입니다. 성범죄 우범지역에 접근하면 경고하는 ‘늑대다’ 앱 등 사회 안전을 위한 앱들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스마트 기기를 통해 교육의 많은 분야에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가 교육에 이용될 때 어떠한 효과들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었다. 현재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라는 수단을 마련하기 까지 많은 시행착오들이 있어왔다. 결국 종이 위의 글자라는 형태는 오랜 시간동안 정보의 유통 매개체가 되어왔고, 사람들의 사고와 교육 방법은 이에 적응되어 이어져왔다. 지금 스마트 교육으로 추진되는 현 상태는, 어쩌면 머릿속의 생각을 종이 위에 기록하던 당시의 혁신에 준하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스마트 교육의 시도는 아직 낯설고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기에, 이것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될 때 까지 시행착오는 반복될 것이다.

그러나 스마트 교육이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이점들은 무척 매력적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한다.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준비하는 교육. 스마트 교육이 이에 도움이 된다면, 그 장점을 취하기 위한 노력들은 추진되어야 한다. 당장은 성급해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교과 중심이 아닌 전인적인 교육, 자신의 특성에 맞춰 스스로를 디자인해갈 수 있는 교육, 급변하는 세계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교육, 경제 상황과 신체 능력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주어지는 교육이라는 우리가 바라는 교육의 목표를 위해서, 스마트 교육이란 정책은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최원아 예비교사는 “스마트 교육은 양날의 검과 같으며 이를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제공할 것인지는 교사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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